주안장로교회

Juan Presbyterian Church

도심형 교회의 유형을 추구하는 정림건축의 태도는 주안장로교회 부평성전에서도 두드러진다. 최대 6,500명을 수용하는 예배실을 포함해, 이 공간은 주일 동안 친교와 관련되는 교회의 다양한 기능과 복지시설 또한 수용하는 작은 도시가 된다.

외관은 할렐루야교회에서 나타나는 방주의 모습을 띤다. 할렐루야교회가 산기슭에 위치하며 강한 옥색의 타일로 인해 기념비적 인상을 자아낸다면, 주안장로교회를 특징짓는 백색 표면은 오히려 주변에 빼곡히 자리잡은 고층 아파트의 색채와 뒤섞이며 단조로우면서도 특이한 한국적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 상태

    준공

  • 수상
    • 2003 인천광역시건축상 일반건축물부문 우수상
  • 발주

    주안장로교회

  • 용도

    종교

  • 설계연도

    1994

  • 준공연도

    2002

  • 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 대지면적

    9,557.00m2

  • 연면적

    32,384.62m2

  • 건축면적

    4,463.96m2

  • 규모

    지하 3층, 지상 4층

도심형 교회의 유형을 추구하는 정림건축의 태도는 주안장로교회 부평성전에서도 두드러진다. 최대 6,500명을 수용하는 예배실을 포함해, 이 공간은 주일 동안 친교와 관련되는 교회의 다양한 기능과 복지시설 또한 수용하는 작은 도시가 된다.

외관은 할렐루야교회에서 나타나는 방주의 모습을 띤다. 할렐루야교회가 산기슭에 위치하며 강한 옥색의 타일로 인해 기념비적 인상을 자아낸다면, 주안장로교회를 특징짓는 백색 표면은 오히려 주변에 빼곡히 자리잡은 고층 아파트의 색채와 뒤섞이며 단조로우면서도 특이한 한국적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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