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건축은 건강한 공간환경을 만들어 더불어 사는 세상과 함께 합니다.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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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은 세부 설계 분야에 특화된 비즈니스 유닛(BU)을 통해 고객과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합니다.

개별 비즈니스 유닛(BU)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로 협업하여 최적화된 건축적 해법을 제안합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최고의 전문인력이 모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갑니다.

정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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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패러다임, 모듈러 건축

    건설 산업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현장 중심의 생산 방식은 고령화된 노동력, 숙련공의 실종, 끊이지 않는 안전사고, 그리고 높아진 공사비, 짧아진 공기, AI를 통한 기술력의 발전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시공하는(Building)’ 방식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시점, ‘제작하는(Manufacturing)’ 건축인 OSC(Off Site Construction) 또는 모듈러 공법이 다음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0일 열린 ‘뉴테크놀로지 세미나(Newtech Knowledge Seminar)’에서 설계, 시공, 제작을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김정철홀에 모여 한국 […]

  • 배송의 시대, 물류센터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Intro 새벽배송, 당일배송, 오늘배송.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고 있는 배송 시스템의 기반에는 물류시설 건축이 있습니다. 물류시설은 농경 사회에 남은 생산물을 보관하기 위해 시작된 건축입니다. 이후 유통 환경과 산업 구조의 변화에 맞춰 점차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물류센터는 어떤 변화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을까요? 인공지능(AI)의 확산과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물류센터에는 어떤 새로운 요구가 […]

  • 저장에서 물류로, 시대를 반영하는 창고건축

    창고는 ‘머무는 건축’보다는 ‘기능을 수행하는 건축’에 가깝습니다. 인류가 잉여를 저장하기 시작하며 탄생한 오래된 건축 형식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이 안에는 시대의 기술과 환경에 대한 정직한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저장을 위해 진화해 온 창고건축의 역사 속 케이스를 살펴봅니다.

  • AI 시대에 대한 건축가의 태도

    질문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AI가 건축가의 역할을 대체할 것인가? 요즘 건축가들 사이에서 자주 오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I가 우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 아닌가?’ 라는 질문입니다. 동시에 건축 강좌와 프로그램 중 가장 주목받는 주제 역시 ‘AI를 활용한 디자인’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건축가가 던질 질문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AI가 무엇을 바꿀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어떻게 AI를 활용해서 […]

  • 건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4가지 방향성

    Industry 4.0디지털 전환의 필요성도약의 기회로 ‘도구’를 넘은 ‘방식’의 변화 건설산업은 전통적으로 타 산업군에 비해 디지털 전환의 속도가 가장 더딘 분야 중 하나로 꼽혀왔습니다. 현장 중심의 노동 집약적 성격과 파편화된 공급망 구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거센 파도는 견고했던 건설과 건축 설계 분야의 문을 강하게 두드리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숙련공 부족, 급격한 기후 변화에 따른 […]

  • AI 데이터센터 건축이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미래

    AI는 데이터를 담는 건축 ‘데이터센터’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소규모 엣지 데이터센터부터 AI 기술에 최적화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까지, 기능과 형태가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 및 건축 관련 문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데이터화 되고 있는 현시대에서, 개인 정보와 국가 안보를 지키고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건축 ‘데이터센터’에 대해 알아봅니다.

  • 변화에 대응하며 시대를 선도하다, 이명진 님

    2024년 출범한 첨단설계부문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겠다는 정림건축의 의지이자 혁신의 단면이다. 지속 가능한 건축이라는 현대사회의 요구 앞에서 이명진 대표는 정림건축의 레거시 ‘조직 설계’의 가능성을 본다. 전문성과 자생력을 갖추고 자발적 연대를 이루는 미래를.

  • 한 단계 더 나아가 미래를 바라보는 병원 설계

    병원 시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계속 사용하면서 조정과 변경을 거듭해야만 한다.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조금 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제안이 필요하다.

정림 건축문화

정림은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으로 건강한 건축문화의 확산과 진흥에 앞장서 왔습니다.
지속적인 건축문화 활동을 통해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림은 건축을 문화적 형태로 전달하고,
지적 창작물 및 지식 공유를 실천하며 건강한 건축문화가 자리 잡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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