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외국인학교

Yongsan Foreign School

한남대교를 넘어 강북으로 들어서면 남산의 우거진 숲과 남산타워가 사람들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그 숲속에 남산배수지로 사용되는 7000평의 경사지가 British School과 German School을 위한 Site로 제시되었다. Pre-School,Elementary School, Mictile School 등 총 700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Auditorium, Swimming pool, Gymnasium과 운동장을 두 학교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지침이었다. 계획의 주안점은 두 학교의 Privacy와 Shared Facilities의 효율적 배치, 남산 중턱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도시에서 바라본 학교의 모습과 교실 또는 옥외동 공간에시 보이는 도시, 그리고 현강 대지를 통해 읽어낸 이러한 생각들을 Progmm과 접목하여 중요한 건축적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10m 이상 경사진 대지를 이용하여 각 학교의 Privacy를 확보하였다. Shared Facilities를 Deck 하부에 배치하고 그 상부는 Event Deck를 계획하여 대지를 넓게 사용하고자 하였다. Event Deck는 교실과 Play Field의 중간영역으로 옥외놀이 공간이며 확장된 교실이자 Gymnasium 같은 역할을 하는 대청 마루나 마당과 같은공간이다. 무엇을 담아도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이것은 두 학교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위한 Community 공간이며 자연과 함께 하는 교육공간이다.

  • 상태

    계획

  • 용도

    교육

  • 설계연도

    2004

  •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 대지면적

    23,140.00m2

  • 연면적

    9,529.00m2

  • 건축면적

    9,529.00m2

  • 규모

    지상 3층

한남대교를 넘어 강북으로 들어서면 남산의 우거진 숲과 남산타워가 사람들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그 숲속에 남산배수지로 사용되는 7000평의 경사지가 British School과 German School을 위한 Site로 제시되었다. Pre-School,Elementary School, Mictile School 등 총 700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Auditorium, Swimming pool, Gymnasium과 운동장을 두 학교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지침이었다. 계획의 주안점은 두 학교의 Privacy와 Shared Facilities의 효율적 배치, 남산 중턱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도시에서 바라본 학교의 모습과 교실 또는 옥외동 공간에시 보이는 도시, 그리고 현강 대지를 통해 읽어낸 이러한 생각들을 Progmm과 접목하여 중요한 건축적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10m 이상 경사진 대지를 이용하여 각 학교의 Privacy를 확보하였다. Shared Facilities를 Deck 하부에 배치하고 그 상부는 Event Deck를 계획하여 대지를 넓게 사용하고자 하였다. Event Deck는 교실과 Play Field의 중간영역으로 옥외놀이 공간이며 확장된 교실이자 Gymnasium 같은 역할을 하는 대청 마루나 마당과 같은공간이다. 무엇을 담아도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이것은 두 학교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위한 Community 공간이며 자연과 함께 하는 교육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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