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대지는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 캠퍼스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다. 양 옆에는 본관과 조형관이 있고 후면에는 운동장이 있어 4면으로 열려 있는 조건과 자연 녹지대가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중요한 설계개념으로는 후면의 운동장에서 외부로의 시각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법 모색과 기존의 녹지 내의 기억을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초기에 배치개념으로 생각했던 것이 운동장과 직각으로 3개동으로 분동 배치하고 그 사이 공간에 외부공간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휴게 및 후면의 운동장에서 부분적인 조망권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건축주의 요구로 2개의 동으로 병립하는 방식의 배치안이 채택되게 되었다. 저층부에서는 두개의 건물을 연결함과 동시에 적절한 외부공간 함께 휴게공간을 계획하였다. 두 동 사이에는 외부계단과 주출입구에서 가운데 중정의 전면유리를 통해 열어 주어 지나다니며 기존의 장소에 대한 기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부에서도 1층에 대형 세미나실은 중정이 있는 면을 전면유리로 처리하여 자연 채광을 내부로 끌어들이면서 내부 중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3층에서는 두 동 사이를 외부공간으로 연결하면서 언제든지 나와 쉴 수 있는 옥상정원으로 계획하였으며, 후면에는 카페테리아를 두어 외부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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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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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학)순복음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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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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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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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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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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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82,078.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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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10,791.04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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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2,286.67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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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상 7층
계획 대지는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 캠퍼스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다. 양 옆에는 본관과 조형관이 있고 후면에는 운동장이 있어 4면으로 열려 있는 조건과 자연 녹지대가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중요한 설계개념으로는 후면의 운동장에서 외부로의 시각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법 모색과 기존의 녹지 내의 기억을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초기에 배치개념으로 생각했던 것이 운동장과 직각으로 3개동으로 분동 배치하고 그 사이 공간에 외부공간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휴게 및 후면의 운동장에서 부분적인 조망권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건축주의 요구로 2개의 동으로 병립하는 방식의 배치안이 채택되게 되었다. 저층부에서는 두개의 건물을 연결함과 동시에 적절한 외부공간 함께 휴게공간을 계획하였다. 두 동 사이에는 외부계단과 주출입구에서 가운데 중정의 전면유리를 통해 열어 주어 지나다니며 기존의 장소에 대한 기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부에서도 1층에 대형 세미나실은 중정이 있는 면을 전면유리로 처리하여 자연 채광을 내부로 끌어들이면서 내부 중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3층에서는 두 동 사이를 외부공간으로 연결하면서 언제든지 나와 쉴 수 있는 옥상정원으로 계획하였으며, 후면에는 카페테리아를 두어 외부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