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대사관 현상설계

The Korean Embassy in Japan

자연을 품은 단단한 집. 두 나라의 외교관계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에서 시작된다. 땅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자연과 주변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한다. 자연에 대한 존중과 주변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집을 짓는 것은 환경외교(eco-diplomacy)의 시작이 될 것이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자연 속에서 건축을 접근하는 한국 전통건축의 태도를 통해 한국성을 담고자 했으며 주변 건물을 배려해서 볼륨과 높이를 낮추었다. 하지만 대사관으로서 당당하게 보이도록 계획했으며 부지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끌어들여 내부환경의 쾌적성을 높였다.

  • 상태

    계획

  • 용도

    오피스

  • 설계연도

    2008

  • 위치

    Tokyo, Japan

  • 대지면적

    10,202.36m2

  • 연면적

    14,590.60m2

  • 건축면적

    3,135.20m2

  • 규모

    지하 1층, 지상 2층

자연을 품은 단단한 집. 두 나라의 외교관계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에서 시작된다. 땅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자연과 주변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한다. 자연에 대한 존중과 주변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집을 짓는 것은 환경외교(eco-diplomacy)의 시작이 될 것이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자연 속에서 건축을 접근하는 한국 전통건축의 태도를 통해 한국성을 담고자 했으며 주변 건물을 배려해서 볼륨과 높이를 낮추었다. 하지만 대사관으로서 당당하게 보이도록 계획했으며 부지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끌어들여 내부환경의 쾌적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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