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업무단지 E6 특급 호텔

Songdo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E6 Luxury Hotel

기획단계부터 설계를 마감할 때까지 상상 속에 있던 호텔의 모습은 거대한 공원의 일부분으로 읽혀지는 모습이었다. 초석(初石)이라는 단어는 그러한 개념의 시작으로 물, 바람, 빛을 주요소로 발전시켰다. 건축물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된 하나의 보석처럼 인식되기를 원했고,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는 조화로운 모습으로 읽히도록 계획하였다. 호텔의 형태는 건물의 배치과정에서 결정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남, 북 선상에 수직으로 배치하여 남쪽으로는 햇빛을 받아들이고, 북쪽으로는 중앙공원을 마주하고 있다. 땅과 연결되어 있는 저층부는 자연의 자유로움을 닮은 형태이고 상층부 객실타워는 원석을 깎아 만들어진 조형물처럼 디자인 되었다. 그 중앙에 건물전체에 빛이 통과하는 빛의 통로를 계획하여 상징적으로 낮과 밤의 빛을 표현한다. 건물의 표면 또한 반사될 수 있는 유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중앙공원의 사계절에 변화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게 하였으며 밤이 되면 건물 전체가 빛의 상징물(Icon)이 되어 주변의 명소(Landmark)가 될 것이다.

  • 상태

    계획

  • 발주

    금호건설(주)

  • 용도

    호스피탈리티

  • 설계연도

    2007

  •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 대지면적

    4,300.00m2

  • 연면적

    26,628.33m2

  • 건축면적

    1,790.96m2

  • 규모

    지하 2층, 지상 20층

기획단계부터 설계를 마감할 때까지 상상 속에 있던 호텔의 모습은 거대한 공원의 일부분으로 읽혀지는 모습이었다. 초석(初石)이라는 단어는 그러한 개념의 시작으로 물, 바람, 빛을 주요소로 발전시켰다. 건축물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된 하나의 보석처럼 인식되기를 원했고,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는 조화로운 모습으로 읽히도록 계획하였다. 호텔의 형태는 건물의 배치과정에서 결정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남, 북 선상에 수직으로 배치하여 남쪽으로는 햇빛을 받아들이고, 북쪽으로는 중앙공원을 마주하고 있다. 땅과 연결되어 있는 저층부는 자연의 자유로움을 닮은 형태이고 상층부 객실타워는 원석을 깎아 만들어진 조형물처럼 디자인 되었다. 그 중앙에 건물전체에 빛이 통과하는 빛의 통로를 계획하여 상징적으로 낮과 밤의 빛을 표현한다. 건물의 표면 또한 반사될 수 있는 유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중앙공원의 사계절에 변화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게 하였으며 밤이 되면 건물 전체가 빛의 상징물(Icon)이 되어 주변의 명소(Landmark)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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