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는 도시계획시설로 인가받아 1989년 1월 자연관 및 미술관을 건축 허가후 착공, 2002년 현재까지 14개 동이 가사용승인되어 이용되는 중에 있다. 학생회관은 이중 가장 최근에 지은 건물이다. 대지의 배경을 이루는 산세를 가로막지 않고 산과 닮아 있는 건물을 짓고자 했다. 부정형의 형태 속에 조화로움을 담고 스카이라인을 살려 자연 속에 살포시 앉힌 듯한 모습이 매력적이도록 했다. 프로그램 측면에서는 캠퍼스 군데군데 흩어져 있던 수십 개의 동아리방과 학회실을 이곳에 집중해 학생 편의와 시너지를 기대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매점 중심의 학생 편의시설을, 2~4층은 동아리방과 학회실로 구성되어 있다.
경사지 높이차를 이용한 마당과 광장을 여러 군데 형성해 자연스러운 접근과 연결 동선을 유도했는데, 휴게 마당과 지층 광장부터 2층의 외부 데크, 3, 4층 연결 브릿지에 이르는 여러 장치들이 공간 내외부를 관통한다. 외관은 수평성이 돋보이면서도 커튼월로 수직성을 강조했다. 외부 마감재는 건물의 실용성과 유지관리 측면을 위해 화강석재와 스테인레스 스틸을 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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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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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박영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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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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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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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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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부산광역시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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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870,966.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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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5,245.19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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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1,653.14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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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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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김정식, 문진호, 백문기, 김복수, 김지영, 류희선, 서현정, 윤희준, 한창일(감리)
신라대학교는 도시계획시설로 인가받아 1989년 1월 자연관 및 미술관을 건축 허가후 착공, 2002년 현재까지 14개 동이 가사용승인되어 이용되는 중에 있다. 학생회관은 이중 가장 최근에 지은 건물이다. 대지의 배경을 이루는 산세를 가로막지 않고 산과 닮아 있는 건물을 짓고자 했다. 부정형의 형태 속에 조화로움을 담고 스카이라인을 살려 자연 속에 살포시 앉힌 듯한 모습이 매력적이도록 했다. 프로그램 측면에서는 캠퍼스 군데군데 흩어져 있던 수십 개의 동아리방과 학회실을 이곳에 집중해 학생 편의와 시너지를 기대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매점 중심의 학생 편의시설을, 2~4층은 동아리방과 학회실로 구성되어 있다.
경사지 높이차를 이용한 마당과 광장을 여러 군데 형성해 자연스러운 접근과 연결 동선을 유도했는데, 휴게 마당과 지층 광장부터 2층의 외부 데크, 3, 4층 연결 브릿지에 이르는 여러 장치들이 공간 내외부를 관통한다. 외관은 수평성이 돋보이면서도 커튼월로 수직성을 강조했다. 외부 마감재는 건물의 실용성과 유지관리 측면을 위해 화강석재와 스테인레스 스틸을 주로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