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는 남쪽으로 도시의 여백을 만드는 주체인 한강과 서쪽으로 도시의 여유를 만드는 서울숲의 녹지를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도시적으로는 강북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있고, 갤러리아포레와 뚝섬 편한세상이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가 남쪽으로 위치해 있다. 이곳에 지어야 하는 것은 한강과 서울숲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대지 내로 삽입시킨 자연친화적 주거이며, 강북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계획안은 서울숲과 한강이라는 장소에 사람이 상시 거주하는 집이어야 한다는 개념에서 시작하였다. 집이라는 거주성의 관점에서 100% 남향, 맞통풍, 자연환기를 가능하게 하였고 한강과 서울숲이라는 장소성의 관점에서 전 세대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으며, 자연을 적극적으로 유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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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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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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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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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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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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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40,641.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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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88,570.4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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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8,213.45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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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3층, 지상 50층
대지는 남쪽으로 도시의 여백을 만드는 주체인 한강과 서쪽으로 도시의 여유를 만드는 서울숲의 녹지를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도시적으로는 강북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있고, 갤러리아포레와 뚝섬 편한세상이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가 남쪽으로 위치해 있다. 이곳에 지어야 하는 것은 한강과 서울숲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대지 내로 삽입시킨 자연친화적 주거이며, 강북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계획안은 서울숲과 한강이라는 장소에 사람이 상시 거주하는 집이어야 한다는 개념에서 시작하였다. 집이라는 거주성의 관점에서 100% 남향, 맞통풍, 자연환기를 가능하게 하였고 한강과 서울숲이라는 장소성의 관점에서 전 세대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으며, 자연을 적극적으로 유입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