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지구 시티타워 현상설계_ 2008 사내공모전 최우수작

Raindrops on The Layers of Time

어떻게 상징할 것인가? 시티타워는 관광과 위락, 이벤트의 중심 공간으로서 조형적 가치를 넘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표현되어야 한다. 현대의 도시 환경과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상징성과 공공성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대상이 아닌, 도시와 도시민의 다양한 가치와 욕구의 결합체로 나타나야 한다. 이는 도시의 정체성과 장소에 대한 이해가 건축이 제공해야 할 기능에 대한 고려를 바탕으로, 과거 건축이 담당했던 사회적 신념의 표현, 문화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역할과 함께 사회 구성원들의 욕구를 수용할 거대한 그릇과 같은 포용력 있는 상징성의 구현을 말한다.

  • 상태

    계획

  • 용도

    오피스, 공공

  • 설계연도

    2008

  • 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 대지면적

    110,425.00m2

  • 연면적

    82,603.08m2

  • 건축면적

    39,550.02m2

  • 규모

    지하 2층, 지상 8층

어떻게 상징할 것인가? 시티타워는 관광과 위락, 이벤트의 중심 공간으로서 조형적 가치를 넘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표현되어야 한다. 현대의 도시 환경과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상징성과 공공성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대상이 아닌, 도시와 도시민의 다양한 가치와 욕구의 결합체로 나타나야 한다. 이는 도시의 정체성과 장소에 대한 이해가 건축이 제공해야 할 기능에 대한 고려를 바탕으로, 과거 건축이 담당했던 사회적 신념의 표현, 문화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역할과 함께 사회 구성원들의 욕구를 수용할 거대한 그릇과 같은 포용력 있는 상징성의 구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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