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인재관(가칭) 현상설계

Mokwon Univ. Heaquarters

1999년 캠퍼스 이전 당시 계획한 마스터플랜의 미완성에 따른 부족한 교사(校舍) 확충 및 대학 본부의 분리독립을 위해 인재관을 건립하게 됐다. MVP2013의 슬로건을 통해 제2 창학과 지역 명문대학교로의 자리매김을 꿈꾸는 목원대학교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걸음으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대전 서남부권 개발계획에 따른 주변지역 환경의 변화에 의해 지역사회에서 목원대학교의 새로운 역할이 요구된다.계획 대지는 주 보행로에 인접하며, 남측으로는 신학관, 북측으로는 대학 교회가 자리잡고 있는 학교 내 주요 위치에 있어 이전 당시 유사한 외관으로 지어진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인재관의 새로운 모습과 본관으로서의 상징성 부여는 중요한 이슈였다. 그리고 대지 내 8m의 레벨차의 극복, 4가지 상이한 프로그램의 조닝을 건축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프로젝트의 또 다른 이슈로 작용하였다.

  • 상태

    계획

  • 발주

    목원대학교

  • 용도

    교육, 문화

  • 설계연도

    2008

  •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 대지면적

    10,300.00m2

  • 연면적

    19,448.60m2

  • 건축면적

    5,237.39m2

  • 규모

    지하 1층, 지상 15층

1999년 캠퍼스 이전 당시 계획한 마스터플랜의 미완성에 따른 부족한 교사(校舍) 확충 및 대학 본부의 분리독립을 위해 인재관을 건립하게 됐다. MVP2013의 슬로건을 통해 제2 창학과 지역 명문대학교로의 자리매김을 꿈꾸는 목원대학교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걸음으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대전 서남부권 개발계획에 따른 주변지역 환경의 변화에 의해 지역사회에서 목원대학교의 새로운 역할이 요구된다.계획 대지는 주 보행로에 인접하며, 남측으로는 신학관, 북측으로는 대학 교회가 자리잡고 있는 학교 내 주요 위치에 있어 이전 당시 유사한 외관으로 지어진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인재관의 새로운 모습과 본관으로서의 상징성 부여는 중요한 이슈였다. 그리고 대지 내 8m의 레벨차의 극복, 4가지 상이한 프로그램의 조닝을 건축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프로젝트의 또 다른 이슈로 작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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