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경서동 일원에 위치한 청라지구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는 국제업무타운으로 동아시아 고유의 문화를 반영한 투자허브를 구축함으로써 서구 종합금융도시와 차별화된 투자금융도시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동양인이 가장 선호하는 숫자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타워(88층, 66층)를 중심으로 환상형 가로를 도입하여 도시 각 시설들을 연결하는 Interface Street를 구현하고 동아시아의 문화와 거상을 테마로 하는 보행 가로를 실현하였다. 특히 청라도 자연환경의 복원과 함께, 자연과 도시의 유기적 관입을 모티브로 하여 Green Network Belt를 구축하고, 청라지구 중심을 관통하는 녹지축을 설정, 강화하여 자연과 도시의 유기적 관입을 통해 수공간과 녹지체계의 상호관입을 유도하였다. 궁극적으로 다양한 기능과 문화가 적극적으로 연계됨으로써 레저, 엔터테인먼트와 업무의 복합도시를 실현하여 다양한 언어와 인종이 어우러지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활성화되는 국제금융도시를 제안한다.


-
상태
계획
-
용도
복합
-
설계연도
2006
-
위치
인천광역시 서
-
연면적
2,565.10m2
-
규모
지하 5층, 지상 88층
인천 서구 경서동 일원에 위치한 청라지구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는 국제업무타운으로 동아시아 고유의 문화를 반영한 투자허브를 구축함으로써 서구 종합금융도시와 차별화된 투자금융도시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동양인이 가장 선호하는 숫자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타워(88층, 66층)를 중심으로 환상형 가로를 도입하여 도시 각 시설들을 연결하는 Interface Street를 구현하고 동아시아의 문화와 거상을 테마로 하는 보행 가로를 실현하였다. 특히 청라도 자연환경의 복원과 함께, 자연과 도시의 유기적 관입을 모티브로 하여 Green Network Belt를 구축하고, 청라지구 중심을 관통하는 녹지축을 설정, 강화하여 자연과 도시의 유기적 관입을 통해 수공간과 녹지체계의 상호관입을 유도하였다. 궁극적으로 다양한 기능과 문화가 적극적으로 연계됨으로써 레저, 엔터테인먼트와 업무의 복합도시를 실현하여 다양한 언어와 인종이 어우러지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활성화되는 국제금융도시를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