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공연장

Hongik Univ. Auditorium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서 늘 활기와 낭만으로 가득한 마로니에 공원 주변 대학로에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공연장이 들어선다. 다양한 공연과 이야깃거리, 이벤트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만남과 소통의 장소, 감성과 지성의 장소로서 새로운 공연문화의 중심지가 되리라 예상된다. 본 공연장은 음향설계에 있어서 가장 어렵고 섬세하고 까다롭다고 하는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계획되었기에 무엇보다도 관객에게 최상의 음향과 감동을 경험할수 있도록 하는 데에 설계의 초점을 두었다. 음향설계 측과 수많은 커뮤니케이션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셀 수 없을 만큼 여러 차례 벽체의 곡선라인, 디테일 하나하나를 다듬고 수정하였다. 뮤지컬은 연극, 음악, 춤이 공존하며 조명, 음향, 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거대한 종합 예술이며, 무대가 독립적으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곳이 아닌, 이 모든 것을 담아내는 그릇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설계하였다.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악기가 될 수 있도록, 통합과 일체성을 느낄 수 있는 형태와 기능을 추구하였다. 무대와 객석간의 감성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며 그 에너지가 전달되고 감동이 증폭하여 극대화되는 곳이 되고자 했으며, 공간과 무대, 청중이 하나가 되는 최고의 하모니를 연출할 것을 기대해 본다.

  • 상태

    계획

  • 발주

    홍익대학교

  • 용도

    문화, 전시

  • 설계연도

    2011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 규모

    지하 3층, 지상 5층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서 늘 활기와 낭만으로 가득한 마로니에 공원 주변 대학로에 홍익대학교 대학로 캠퍼스 공연장이 들어선다. 다양한 공연과 이야깃거리, 이벤트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만남과 소통의 장소, 감성과 지성의 장소로서 새로운 공연문화의 중심지가 되리라 예상된다. 본 공연장은 음향설계에 있어서 가장 어렵고 섬세하고 까다롭다고 하는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계획되었기에 무엇보다도 관객에게 최상의 음향과 감동을 경험할수 있도록 하는 데에 설계의 초점을 두었다. 음향설계 측과 수많은 커뮤니케이션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셀 수 없을 만큼 여러 차례 벽체의 곡선라인, 디테일 하나하나를 다듬고 수정하였다. 뮤지컬은 연극, 음악, 춤이 공존하며 조명, 음향, 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거대한 종합 예술이며, 무대가 독립적으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곳이 아닌, 이 모든 것을 담아내는 그릇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설계하였다.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악기가 될 수 있도록, 통합과 일체성을 느낄 수 있는 형태와 기능을 추구하였다. 무대와 객석간의 감성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며 그 에너지가 전달되고 감동이 증폭하여 극대화되는 곳이 되고자 했으며, 공간과 무대, 청중이 하나가 되는 최고의 하모니를 연출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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