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솔빌딩

Hanuesol Building

연세대학교와 금화터널을 잇는 전면 도로에 면한 기존 건물들의 폭과 높이를 보면 규칙적이고 통일성 있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는데, 이것은 가로의 리듬으로 형성되며 또 표현되고 있다. 부지 내 기존 두 건물에서도 마찬가지로 가로의 적정 규모가 잘 나타나 있다.

길이 100여 m에 달하는 대지에서도 이러한 가로 리듬이 그대로 연속되고 연장될 수 있도록, 우리는 건물 매스를 여섯 가지로 분절했다. 이를 구분하자면 A(매스), B(후퇴된 조경 구조물), C와 D(기존 건물), E(뒤로 후퇴한 건물), F(A와 유사한 매스) 등의 유형이다. A와 F는 대지 좌우 끝에 위치함에 따라 ‘솔리드(solid)’ 개념을 적용해 외관은 대칭을 이루면서 디테일 상에서 차이가 있도록 처리했다. 반면 B와 E에는 ‘보이드(void)’ 개념을 적용, 조경 시설과 건물 기둥 등으로 처리했다.

  • 상태

    준공

  • 용도

    상업

  • 설계연도

    1991

  • 준공연도

    1995

  •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대지면적

    2,299.30m2

  • 연면적

    9,012.53m2

  • 건축면적

    1,144.80m2

  • 규모

    지하 2층, 지상 5층

연세대학교와 금화터널을 잇는 전면 도로에 면한 기존 건물들의 폭과 높이를 보면 규칙적이고 통일성 있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는데, 이것은 가로의 리듬으로 형성되며 또 표현되고 있다. 부지 내 기존 두 건물에서도 마찬가지로 가로의 적정 규모가 잘 나타나 있다.

길이 100여 m에 달하는 대지에서도 이러한 가로 리듬이 그대로 연속되고 연장될 수 있도록, 우리는 건물 매스를 여섯 가지로 분절했다. 이를 구분하자면 A(매스), B(후퇴된 조경 구조물), C와 D(기존 건물), E(뒤로 후퇴한 건물), F(A와 유사한 매스) 등의 유형이다. A와 F는 대지 좌우 끝에 위치함에 따라 ‘솔리드(solid)’ 개념을 적용해 외관은 대칭을 이루면서 디테일 상에서 차이가 있도록 처리했다. 반면 B와 E에는 ‘보이드(void)’ 개념을 적용, 조경 시설과 건물 기둥 등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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