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주상복합빌딩

Haeundae Mixed-use Building

‘하나뿐인 경험’이라는 Concept 위에서 출발한 해운대 주상복합빌딩 계획안은 Think Innovation을 주창해온 현대산업개발이 다른 주상복합빌딩과의 차별성을 강조한 해양 리조트풍의 호텔형 주거라는 특징과 수도권 이외의 지역의 판매교두보 확보라는 분양전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전의 Project다.

머리맡에 파도소리가 적셔오는 휴양지 같은 바닷가, 먼 바다 가운데 배를 몰고 항해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끔 하는 대지는 Context 속에서 주변과의 관계성 및 조망권 확보라는 가장 큰 문제에 대해 여러 대지의 Outline 중에서 대지 외곽을 휘감아 가는 대지의 선을 선택하였다.
바다로 달려나가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듯한 라운드 병렬배치로 5동의 주동을 배치하였으며, 가장 바다와 밀접하게 닿아 마치 손을 뻗치면 닿을 것 같다라는 느낌의 주거군이 되고자 하였다.

  • 상태

    계획

  • 용도

    상업, 주거

  • 설계연도

    2000

  •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대지면적

    49,417.78m2

  • 연면적

    18,341.00m2

  • 규모

    지하 2층, 지상 50층

‘하나뿐인 경험’이라는 Concept 위에서 출발한 해운대 주상복합빌딩 계획안은 Think Innovation을 주창해온 현대산업개발이 다른 주상복합빌딩과의 차별성을 강조한 해양 리조트풍의 호텔형 주거라는 특징과 수도권 이외의 지역의 판매교두보 확보라는 분양전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전의 Project다.

머리맡에 파도소리가 적셔오는 휴양지 같은 바닷가, 먼 바다 가운데 배를 몰고 항해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끔 하는 대지는 Context 속에서 주변과의 관계성 및 조망권 확보라는 가장 큰 문제에 대해 여러 대지의 Outline 중에서 대지 외곽을 휘감아 가는 대지의 선을 선택하였다.
바다로 달려나가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듯한 라운드 병렬배치로 5동의 주동을 배치하였으며, 가장 바다와 밀접하게 닿아 마치 손을 뻗치면 닿을 것 같다라는 느낌의 주거군이 되고자 하였다.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