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시설을 관장하는 국방시설본부의 독립 청사로서 기존 군 청사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개혁적인 국방부의 이미지를 선도하고자 미래지향적이며 과감한 조형이 요구되었다. 남산의 남측에 위치한 대지는 남측으로 용산 가족공원과 한강을 내려다 보는 능선에 위치하고 있어 남북방향으로 30여 미터의 심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경사지형이라는 물리적 특성과 군 청사로서의 프로그램상의 특이성의 조화를 고려한 계획이 요구되었다. 따라서 본관과 별관, 본 부대, 위병소, 그리고 사열대와 연병장을 군 특유의 위계를 분석하여 지형의 고저차에 따라 배치하고 이를 관통하는 종방향의 GRAND STAIR를 계획하여 통합 연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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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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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국방시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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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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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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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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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37,526.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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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13,228.81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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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5,208.3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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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4층
군 시설을 관장하는 국방시설본부의 독립 청사로서 기존 군 청사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개혁적인 국방부의 이미지를 선도하고자 미래지향적이며 과감한 조형이 요구되었다. 남산의 남측에 위치한 대지는 남측으로 용산 가족공원과 한강을 내려다 보는 능선에 위치하고 있어 남북방향으로 30여 미터의 심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경사지형이라는 물리적 특성과 군 청사로서의 프로그램상의 특이성의 조화를 고려한 계획이 요구되었다. 따라서 본관과 별관, 본 부대, 위병소, 그리고 사열대와 연병장을 군 특유의 위계를 분석하여 지형의 고저차에 따라 배치하고 이를 관통하는 종방향의 GRAND STAIR를 계획하여 통합 연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