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운동장은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밤낮으로 서로 다른 이벤트가 펼쳐지는 장소다. 35m 흥인지문로로 분리되어 있는 구 시가지 및 신 시가지의 연결, 을지로 지하상가 활성화, 600년 역사의 서울 성곽 등 복잡하고 혼잡한 상황을 모두 고려해 모든 프로그램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열어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DDM SQUARE는 대중문화와 엔터테인먼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레저, 패션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되며 동대문의 장소적 잠재력을 확대시킨다.
기존 동대문 운동장의 관람석을 새롭게 해석한 ‘트리뷴스(Tribunes)’, 메가 스트럭처인 WDPC를 하나로 엮어 쇼핑 및 전시 기능을 동선과 함께 프로그램화한 ‘슈퍼 콘코스(Super Concourse)’가 있으며 역사 속의 서울 성곽을 드라마틱하게 복원해 부유하는 ‘월 뮤지엄(Wall Museum)’에서는 내부 전시관이 계획되고 외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플렉스 파크(Flex Park)’를 조망할 수 있다. 기존 2개 운동장을 둘러싼 모든 프로그램들은 ‘뫼비우스 콘코스(Möbius Concourse)’를 따라 선형으로 배치되어 이루어진다. WDPC는 지금의 동대문 운동장의 일상을 담으며 패션, 스포츠, 음악, 레저, 길거리 문화, 전시, 디자인 등을 더 높은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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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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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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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공공,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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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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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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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61,585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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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65,130.8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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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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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MVRDV, A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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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김성우, 고대영, 곽대원, 남지현, 정영욱 + Winny Maas, MVRDV
동대문 운동장은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밤낮으로 서로 다른 이벤트가 펼쳐지는 장소다. 35m 흥인지문로로 분리되어 있는 구 시가지 및 신 시가지의 연결, 을지로 지하상가 활성화, 600년 역사의 서울 성곽 등 복잡하고 혼잡한 상황을 모두 고려해 모든 프로그램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열어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DDM SQUARE는 대중문화와 엔터테인먼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레저, 패션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되며 동대문의 장소적 잠재력을 확대시킨다.
기존 동대문 운동장의 관람석을 새롭게 해석한 ‘트리뷴스(Tribunes)’, 메가 스트럭처인 WDPC를 하나로 엮어 쇼핑 및 전시 기능을 동선과 함께 프로그램화한 ‘슈퍼 콘코스(Super Concourse)’가 있으며 역사 속의 서울 성곽을 드라마틱하게 복원해 부유하는 ‘월 뮤지엄(Wall Museum)’에서는 내부 전시관이 계획되고 외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플렉스 파크(Flex Park)’를 조망할 수 있다. 기존 2개 운동장을 둘러싼 모든 프로그램들은 ‘뫼비우스 콘코스(Möbius Concourse)’를 따라 선형으로 배치되어 이루어진다. WDPC는 지금의 동대문 운동장의 일상을 담으며 패션, 스포츠, 음악, 레저, 길거리 문화, 전시, 디자인 등을 더 높은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