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TV 방송은 전국민 ‘디지털방송’ 송출 시대를 앞두고 있었다. 기존 아날로그 수신방식으로는 하루 24시간 동안 방송국에서 편성한 프로그램만을 시청할 수 있었지만 디지털방송 시대에는 전 국민이 IPTV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볼 수 있다. 하루 24시간 분량이면 충분했던 프로그램 편성이 시간 한계를 넘어서게 된 것이다.
곧 다가올 디지털방송 콘텐츠의 폭발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일산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빛마루는 보유 중인 전 시설을 임대로 운영하는 임대형 방송시설로, 영세한 독립제작사 및 중소방송사, 채널사용사업자(PP)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방송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 편집실, 음향실, 송출실, 오피스와 함께 콘텐츠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는 교육센터, 디지털방송 홍보를 위한 견학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또한 방송사가 소유하는 일반 방송제작센터와 달리 전 스튜디오와 시설이 각각 다른 사업자에게 임대되므로, 방송국 내 시설 간 관계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었다. 시설 사용자에 따라 각 시설을 개별 임대할 수 있으면서도 원스톱 제작이 가능하도록 방송제작시설을 집적시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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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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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2011 BIM Design Awards "Goo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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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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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산업,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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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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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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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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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10,702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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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56,710.47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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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5,204.86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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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4층, 지상 20층
2013년 TV 방송은 전국민 ‘디지털방송’ 송출 시대를 앞두고 있었다. 기존 아날로그 수신방식으로는 하루 24시간 동안 방송국에서 편성한 프로그램만을 시청할 수 있었지만 디지털방송 시대에는 전 국민이 IPTV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볼 수 있다. 하루 24시간 분량이면 충분했던 프로그램 편성이 시간 한계를 넘어서게 된 것이다.
곧 다가올 디지털방송 콘텐츠의 폭발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일산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빛마루는 보유 중인 전 시설을 임대로 운영하는 임대형 방송시설로, 영세한 독립제작사 및 중소방송사, 채널사용사업자(PP)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방송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 편집실, 음향실, 송출실, 오피스와 함께 콘텐츠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는 교육센터, 디지털방송 홍보를 위한 견학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또한 방송사가 소유하는 일반 방송제작센터와 달리 전 스튜디오와 시설이 각각 다른 사업자에게 임대되므로, 방송국 내 시설 간 관계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었다. 시설 사용자에 따라 각 시설을 개별 임대할 수 있으면서도 원스톱 제작이 가능하도록 방송제작시설을 집적시켜 계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