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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전시관(종합관, 계당기념관)의 협소로 인해 충분한 전시 및 수장공간의 확보를 위한 자연사 박물관의 건립은 북한산 국립공원내 사이트에 자리잡게 된다. 계획대지내 15m의 레벨차를 극복해야 함과 동시에 건폐율 20%라는 법규사항에 의해 주어진 프로그램과 기존의 경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계획안이 요구되어진다. 특히 국립공원내 학생들의 기획전시 및 지역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외부공간의 확보는 대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친환경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사항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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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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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상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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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문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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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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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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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4,659.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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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5,561.37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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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802.31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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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3층, 지상 2층
기존 전시관(종합관, 계당기념관)의 협소로 인해 충분한 전시 및 수장공간의 확보를 위한 자연사 박물관의 건립은 북한산 국립공원내 사이트에 자리잡게 된다. 계획대지내 15m의 레벨차를 극복해야 함과 동시에 건폐율 20%라는 법규사항에 의해 주어진 프로그램과 기존의 경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계획안이 요구되어진다. 특히 국립공원내 학생들의 기획전시 및 지역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외부공간의 확보는 대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친환경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사항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