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중부교회는 대지의 특성과 도시의 컨텍스트에 반응하여 저층부의 형태는 기존 대지의 형상이며, 상층부의 대예배당은 도시의 흐름과 기존 교회의 흔적을 찾는 연장축 선상에 배치되며 하늘로의 상승과 도시로의 성장을 나타낸다. 보행자는 APT와 새롭게 조성되는 주거단지 및 문화의 거리 어느 방향이든 접근할 수 있도록 십자가를 상징하는 community cross 를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진입한다. 연속적인 판으로 구성된 골고다의 언덕은 네 개의 마당을 통해 다양한 행위와 휴게를 담는 베이스로 주변 환경과 접촉하며, 느린 동선으로 하늘 예배당과 만나게 된다. 이곳은 신도를 위한 집회공간인 동시에 기존교회 및 부지로 조성된 공원으로의 극적인 조망을 갖게 된다. 외부 스킨 역시 내외부가 연속적인 판으로 구성되며 별의 홈들은 목자의 별 밤하늘의 은하수를 가슴에 품게 되며, 외부에서 내부 아트리움 공간을 통해 전면 광장에 있는 생수의 강으로 흐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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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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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대한예수교장로회 군산중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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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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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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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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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7,869.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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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10,801.3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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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3,959.4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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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5
군산중부교회는 대지의 특성과 도시의 컨텍스트에 반응하여 저층부의 형태는 기존 대지의 형상이며, 상층부의 대예배당은 도시의 흐름과 기존 교회의 흔적을 찾는 연장축 선상에 배치되며 하늘로의 상승과 도시로의 성장을 나타낸다. 보행자는 APT와 새롭게 조성되는 주거단지 및 문화의 거리 어느 방향이든 접근할 수 있도록 십자가를 상징하는 community cross 를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진입한다. 연속적인 판으로 구성된 골고다의 언덕은 네 개의 마당을 통해 다양한 행위와 휴게를 담는 베이스로 주변 환경과 접촉하며, 느린 동선으로 하늘 예배당과 만나게 된다. 이곳은 신도를 위한 집회공간인 동시에 기존교회 및 부지로 조성된 공원으로의 극적인 조망을 갖게 된다. 외부 스킨 역시 내외부가 연속적인 판으로 구성되며 별의 홈들은 목자의 별 밤하늘의 은하수를 가슴에 품게 되며, 외부에서 내부 아트리움 공간을 통해 전면 광장에 있는 생수의 강으로 흐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