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림건축은 지난 12월 10일(수), 본사 7층 경영단 회의실에서 개최된 표창 수여식을 통해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ACA21)’의 성공적인 개최와 건축문화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11월 18일(화), 세빛섬 리브고쉬에서 열린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에서는 대회 공동 주최 기관인 대한건축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정림건축이 전시 프로그램(전시 주제: 내일의 지구를 위한 정림의 건축)에 참여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제공함으로써 아시아 건축인 간의 지식 교류 확대와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대회 운영 전반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정림건축 설계부문 대표 정용교 님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
정림건축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제 건축 교류와 건축문화 발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