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건립된 이래 40여 년을 이어온 목포공장에서, 2009년 당진군 산업단지 내 16,654평 부지에 새롭게 이전해 건축될 한국제분(현 사조동아원) 당진공장에서는 자연의 흐름과 한국제분의 기업정신 즉 ‘人(사람 인)’을 기본 모티브로 이미지 정체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유해물질을 발생하는 공장이 아닌 인류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연구소와 같은 이미지 구현, 직원의 건강과 일의 능률 향상을 위한 업무환경과 내외부 전시공간 및 휴게공간 조성 그리고 백색의 밀을 깨끗이 제분하는 청정한 공간 조성을 위해 ‘인간’, ‘환경’, ‘미래’라는 세 가지 요소에 따른 건축적 공간을 표현하고자 했다. 정림건축으로서는 CJ 양산, 대선제분을 잇는 세 번째 제분공장 프로젝트로 제분공장 설계 기술력을 확고히 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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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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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한국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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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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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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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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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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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55,055.3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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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33,480.72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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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11,758.75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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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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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윤창민, 송미배, 이호, 김광수, 김지영, 이상권, 이성훈
1967년 건립된 이래 40여 년을 이어온 목포공장에서, 2009년 당진군 산업단지 내 16,654평 부지에 새롭게 이전해 건축될 한국제분(현 사조동아원) 당진공장에서는 자연의 흐름과 한국제분의 기업정신 즉 ‘人(사람 인)’을 기본 모티브로 이미지 정체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유해물질을 발생하는 공장이 아닌 인류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연구소와 같은 이미지 구현, 직원의 건강과 일의 능률 향상을 위한 업무환경과 내외부 전시공간 및 휴게공간 조성 그리고 백색의 밀을 깨끗이 제분하는 청정한 공간 조성을 위해 ‘인간’, ‘환경’, ‘미래’라는 세 가지 요소에 따른 건축적 공간을 표현하고자 했다. 정림건축으로서는 CJ 양산, 대선제분을 잇는 세 번째 제분공장 프로젝트로 제분공장 설계 기술력을 확고히 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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