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토일보 ‘PEOPLE’, 도심 교통중심 복합개발 관련자 인터뷰 게재

날짜2025.10.20

‘영동대로 강남권광역복합환승센터·‘무역센터 공간개선’ 프로젝트 진두지휘

대한민국 건축산업 모델 제시… 새로운 역사 쓴다

‘영동대로 강남권광역복합환승센터’ 서울 미래적 지하도시 탄생 ‘의미’
TOD 개발은 필수… 보행일상도시·정원도시 창출 시민 삶의 질 제고

‘무역센터 공간개선사업’ 기후위기 대응 사람 친화적 공간 연출
새로운 도심 구조 진화 표본… 수직·수평 공간 ‘재정의’ 모델 기대

전세계적으로 도심 대중교통 및 복합개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림건축이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사업에 발빠른 대응에 나서며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중략)

현재 서울 도심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도시가 작동하는 시스템이 새롭게 재구성되는 시점이다. 영동대로 일대는 교통, 상업, 문화가 중첩되며 새로운 도심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특히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은 도시의 표면과 심층이 연결된 입체적 플랫폼, 즉 ‘Groundscape’ 개념으로 작동한다.

– 기사문 중에서

관련기사

[국토일보] [도심 대중교통 및 복합개발 선도한다]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