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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신사옥은 번화한 이화동사거리의 한 모퉁이를 차지하게 되는 랜드마크 속성을 가지면서도 좁고 번잡한 이면도로의 교통 문제를 안고 있다. 건물은 광화문-안국동-대학로로 이어지는 문화벨트를 두르고 도심의 비즈니스이자 종교적 메카, 동대문 상권 등 상충되는 권역들의 접경에 놓이는 한편, 대학로의 저층 건물군에서 종로의 고층 건물군으로 이월되는 스카이라인의 충돌이 예상되는 위치에 있었다. 건축가에게는 조건에 적응하는 일과 반작용의 정도를 조절하는 역할이 요구되었다.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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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
수상
- 1999 한국건축가협회상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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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정림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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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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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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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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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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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694.4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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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8,527.48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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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402.91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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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6층, 지상 15층
정림건축 신사옥은 번화한 이화동사거리의 한 모퉁이를 차지하게 되는 랜드마크 속성을 가지면서도 좁고 번잡한 이면도로의 교통 문제를 안고 있다. 건물은 광화문-안국동-대학로로 이어지는 문화벨트를 두르고 도심의 비즈니스이자 종교적 메카, 동대문 상권 등 상충되는 권역들의 접경에 놓이는 한편, 대학로의 저층 건물군에서 종로의 고층 건물군으로 이월되는 스카이라인의 충돌이 예상되는 위치에 있었다. 건축가에게는 조건에 적응하는 일과 반작용의 정도를 조절하는 역할이 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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