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커먼백화점은 미국식 쇼핑몰에 ‘타운(town)’ 개념을 도입한 원스톱 복합타운 판매시설을 지향한다. 이는 단순한 판매시설에서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쇼핑에서 벗어나 모든 계층이 문화와 휴식, 스포츠, 구매 등 하루 종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며 즐길 수 있는 생활타운을 개발 모토로 설정했다. 이는 여유와 휴식, 즐거움이 있는 고객 중심 쇼핑 문화 공간을 원했던 건축주의 의지를 따른 것이다.
낙후되어 있던 기존 공단 시설의 주변 여건을 고려해 산뜻하고 청량감 있는 형태, 소재, 색채 계획에 건축 조형의 주안점을 두었으며 밝은 외벽 속 넓은 유리면과 장식적 요소들은 개방, 여유, 초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후 이마트 갈산점으로 이용되다가 폐점되었다.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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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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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1996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부문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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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주영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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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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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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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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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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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10,471.9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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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34,090.24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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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5,724.22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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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3층, 지상 5층
주영커먼백화점은 미국식 쇼핑몰에 ‘타운(town)’ 개념을 도입한 원스톱 복합타운 판매시설을 지향한다. 이는 단순한 판매시설에서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쇼핑에서 벗어나 모든 계층이 문화와 휴식, 스포츠, 구매 등 하루 종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며 즐길 수 있는 생활타운을 개발 모토로 설정했다. 이는 여유와 휴식, 즐거움이 있는 고객 중심 쇼핑 문화 공간을 원했던 건축주의 의지를 따른 것이다.
낙후되어 있던 기존 공단 시설의 주변 여건을 고려해 산뜻하고 청량감 있는 형태, 소재, 색채 계획에 건축 조형의 주안점을 두었으며 밝은 외벽 속 넓은 유리면과 장식적 요소들은 개방, 여유, 초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후 이마트 갈산점으로 이용되다가 폐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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