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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은 캠퍼스의 상징축인 백양로와 광혜원, 제각에서 연장되는 의료시설군 축이 만나는 곳에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주 진입로에서 강한 정면성이 요구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구심적인 로툰다를 두어 박물관과 대강당이라는 서로 다른 기능과 동선을 분리하면서 동시에 하나의 건물이라는 공간적 일체감을 부여한 설계가 특징이다.
로툰다는 기념관의 주 공간이면서 박물관의 홀, 강당의 로비처럼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기념성을 표출하고자 했다. 외관은 정교히 다듬은 화강석을 사용하고 중앙에 유리 부분을 강조해 기념성과 격조를 높이면서도 흡입성과 포용성을 갖도록 디자인했다.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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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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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1989 서울특별시건축상 동상
- 1988 한국건축가협회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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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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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교육,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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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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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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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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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11,058.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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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9,907.91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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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3,455.71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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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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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김정철, 김창일, 채재학 외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은 캠퍼스의 상징축인 백양로와 광혜원, 제각에서 연장되는 의료시설군 축이 만나는 곳에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주 진입로에서 강한 정면성이 요구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구심적인 로툰다를 두어 박물관과 대강당이라는 서로 다른 기능과 동선을 분리하면서 동시에 하나의 건물이라는 공간적 일체감을 부여한 설계가 특징이다.
로툰다는 기념관의 주 공간이면서 박물관의 홀, 강당의 로비처럼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기념성을 표출하고자 했다. 외관은 정교히 다듬은 화강석을 사용하고 중앙에 유리 부분을 강조해 기념성과 격조를 높이면서도 흡입성과 포용성을 갖도록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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