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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는 서해를 향해 개방된 구획정리지구로서 경인고속도로 연장선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항 개항 100주년에 준공되었다. 8천여 평에 이르는 큰 대지 형상과 입지조건에 순응하고 주변 건물군과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중앙은행 지점으로서 위엄을 지니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조형미를 추구하였다. 창해(滄海)와 같이 푸른빛의 반사 유리 위로 떠 있는 하얀 선체를 연상시키는 본 건물은 기존 은행의 폐쇄적인 이미지를 지양하며 보다 개방적이고 활기찬 공간연출을 도모했다.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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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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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1983 한국건축가협회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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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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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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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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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연도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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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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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26,447.83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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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8,349.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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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2,809.69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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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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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김정철 외
대지는 서해를 향해 개방된 구획정리지구로서 경인고속도로 연장선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항 개항 100주년에 준공되었다. 8천여 평에 이르는 큰 대지 형상과 입지조건에 순응하고 주변 건물군과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중앙은행 지점으로서 위엄을 지니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조형미를 추구하였다. 창해(滄海)와 같이 푸른빛의 반사 유리 위로 떠 있는 하얀 선체를 연상시키는 본 건물은 기존 은행의 폐쇄적인 이미지를 지양하며 보다 개방적이고 활기찬 공간연출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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