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건축 CIC jpa., 마스턴투자운용과 전략적 MOU…
부동산 개발 새 패러다임 제시한다
협약 따라 사업 기획 초기단계부터 참여… 공간 브랜딩·상품 전략 주도
김경훈 CCO “전문성 결합해 부동산 개발 선도 모델 제시할 터”

정림건축의 첫 번째 CIC(Company In Company)이자, 통합형 공간 브랜딩 솔루션 조직인 jpa.가 국내 대체투자 분야의 선도 기업인 마스턴투자운용과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부동산 개발 새 패러다임 제시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 기획 프레임 워크를 구축하고, 기존 부동산 개발 사업의 전통적인 가치사슬에서 벗어나 사업 기획 초기 단계부터 개발, 공간 기획까지 완벽하게 통합된 전략적 협업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략)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삶의 방식에 따라 진화하는 장소와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공유주거·시니어 주택 기획 및 임대주택 시장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jpa.는 이번협약을 통해 사업 기획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공간 브랜딩과 상품 전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