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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 소식 게재

날짜2026.09.04

지원 성금 6천만 원…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실현
임직원 모금·회사 매칭 기부금 결합…주거·식량·의료 등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

정림건축 이명진 대표 건축사(오른쪽)가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왼쪽)에게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현했다. 정림건축은 8월 25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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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정림건축 사내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 157명이 모금에 참여해 성금 2,828만 원을 모았고, 회사 매칭 기부금 3,172만 원이 더해져 총 6,00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지진 피해 이재민 및 취약계층 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키트, 위생키트, 임시 쉘터(shelter), 심리사회적 지원(PSS) 등 주거를 비롯한 식량, 의료 서비스까지 폭넓은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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