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2테크노밸리 E10-1,2 네스타운 (안)

Pangyo 2nd Technovalley E10-1, 2 Nest-Town

판교 제2테크노밸리 E10-1,2 네스타운은 새롭게 조성될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계획한 브이원텍과 소만사의 신사옥이다. 첨단산업과 지식이 융복합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려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다음의 세 가지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대지를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공공에게 열린 공간(오픈형 공간, 휴게테라스, 그랜드 스테어, 선큰 등)을 계획하였다.
둘째, 브이원텍과 소만사가 선도하여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소(보금자리)가 되도록 건물 중심에 함께 이용 가능한 영역(오픈형 공간, 상생공간)으로 조닝하였다.
마지막으로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 자연과 친화적인 건물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으며, 더 나아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단지와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상태

    계획

  • 발주

    ㈜브이원텍, ㈜소만사

  • 용도

    연구, 오피스

  • 설계연도

    2018

  • 위치

    경기도 성남시

  • 대지면적

    4,959.00m2

  • 연면적

    38,463.27m2

  • 건축면적

    2,806.85m2

  • 규모

    지하 5층, 지상 10층

  • 참여

    전성열, 이호, 최원혁, 박기범, 김태겸, 남경효

판교 제2테크노밸리 E10-1,2 네스타운은 새롭게 조성될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계획한 브이원텍과 소만사의 신사옥이다. 첨단산업과 지식이 융복합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려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다음의 세 가지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대지를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공공에게 열린 공간(오픈형 공간, 휴게테라스, 그랜드 스테어, 선큰 등)을 계획하였다.
둘째, 브이원텍과 소만사가 선도하여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소(보금자리)가 되도록 건물 중심에 함께 이용 가능한 영역(오픈형 공간, 상생공간)으로 조닝하였다.
마지막으로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 자연과 친화적인 건물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으며, 더 나아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단지와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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