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림건축, ‘바하밥집 기부금 전달식’ 소식 게재

날짜2026.01.16

정림건축, 바하밥집 차량 교체 ‘기부금’ 전달…
사회공헌 지속 확대한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 1천만 원 마중물로 2천만원 모금 달성
-연말 바자회 수익금도 함께 전달… 나눔 의미 배가

정림건축과 바하밥집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하밥집 최성욱, 정림CM 대표이사 방명세, 바하밥집 대표 김현일, 정림건축 대표이사 정용교, 정림건축 지원부문 대표 윤여진.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건축)이 14일 비영리단체 바하밥집에 차량 교체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바하밥집은 노숙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은둔청년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로, 15년 이상 사용한 노후 차량의 잦은 고장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정림건축은 이러한 상황을 접하고 지난해 3~4월 대표이사와 설계부문 리더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바하밥집의 추가 모금으로 이어졌고, 연말까지 총 2000만 원이 모여 차량을 신형 스타리아로 교체하는 데 활용됐다. 전달식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연말 바자회 수익금도 함께 전달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사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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