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림 ‘2026 시무식’ 신년 비전 발표

날짜2026.01.08

정림건축, 2026년 신년 비전 발표 “AI·기술 기반으로 조직 도약”

설계·첨단·CM 부문별 전략 발표…조직 통합과 실행력 강화 강조
도심 걷기·박물관 관람 등 부문별 특색 있는 ‘소통 행보’로 새해 시작

2026 정림건축 시무식에서 부문 대표들이 신년사 대담을 통해 올해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은 (좌측부터) 첨단설계부문 이명진 대표, CM부문 방명세 대표, 설계부문 정용교 대표.

부문별 대표 신년사 대담에서는 올 한 해 정림건축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 구체적인 실행방안들이 제시됐다. 

정용교 설계부문 대표는 “BU(Business Unit) 체제 고도화와 클러스터(Cluster) 전환을 통한 조직 정비로 설계 대응력을 극대화하겠다”며, AI 통합 설계 프로세스 공유, 주니어 AI 랩(Junior AI Lab) 조직화 및 기술 내재화를 통해 AI 기반 설계 선도조직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명진 첨단설계부문 대표는 2026년을 ‘득시무태(得時無怠, 좋은 기회를 얻었을 때 때를 놓치지 않음)’의 자세로 산업설계 분야의 탑티어(Top-tier) 시장 지위 확보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선포했다.

또한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정림의 철학과 미래 비전을 전 구성원과 공유하는 내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조직문화를 공고히 다지고 다가올 60년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방명세 정림CM 대표는 ‘CM 로드맵 2030’의 후반기에 진입하는 올해를 에베레스트 정상 직전의 마지막 고비인 ‘힐러리 스텝(Hillary Step)’에 비유하며, “메이저 CM 진입 시기를 대폭 앞당기기 위해 대형 민간·산업 프로젝트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계부문 임직원들이 걷기 행사 후 송현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무식 이후에는 부문별 특색을 살린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 설계부문 임직원들은 ‘Unity in Diversity(다름 속의 하나)’를 테마로 도심을 걷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첨단설계부문은 정림건축의 대표 수행작인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며 과거의 유산과 미래 가치를 잇는 공간 설계의 본질적인 의미를 재확인했다.

정림건축은 이번 행사가 정림의 조직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조직 안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실행력을 높여 미래 경쟁력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 기사문 발췌
첨단설계부문 임직원들은 정림건축의 수행작 중 하나인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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