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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파(Kourifa) 지역에 튀니지와 모로코를 잇는 국제선을 통합한 철도역을 신설한다. 인근의 우아리 부메디엔(Houari Boumediene) 공항 및 바라키(Baraki) 경기장을 연결하여 알제리 수도의 새로운 경제, 교통의 신도심을 건설하고자 했다. 중앙역과 300여 객실을 보유한 호텔, 그리고 복합상업시설을 계획하고, 알제리 고유의 전통 무늬를 상징화하고 중정 및 아치 등의 건축 요소들을 현대화했다. 본 프로젝트는 국제현상설계공모였다. 알제리 철도투자청에서 발주해 1차 PQ심사에서 전 세계 15개 콘소시엄 중 3개 업체를 선정했고, 선정된 콘소시엄에게 설계안을 접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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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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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산업,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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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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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Algiers,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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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159,397.49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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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631,174.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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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1,130.3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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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2층, 지상 24층
꾸리파(Kourifa) 지역에 튀니지와 모로코를 잇는 국제선을 통합한 철도역을 신설한다. 인근의 우아리 부메디엔(Houari Boumediene) 공항 및 바라키(Baraki) 경기장을 연결하여 알제리 수도의 새로운 경제, 교통의 신도심을 건설하고자 했다. 중앙역과 300여 객실을 보유한 호텔, 그리고 복합상업시설을 계획하고, 알제리 고유의 전통 무늬를 상징화하고 중정 및 아치 등의 건축 요소들을 현대화했다. 본 프로젝트는 국제현상설계공모였다. 알제리 철도투자청에서 발주해 1차 PQ심사에서 전 세계 15개 콘소시엄 중 3개 업체를 선정했고, 선정된 콘소시엄에게 설계안을 접수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