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Seodaemun Museum of Natural History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이 설립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안산 도시 자연공원 내 연희로 측 진입로 변에 위치하고 사진 역사 박물관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현상설계를 거쳐 계획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문화공간, 가족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공원 내 제한된 가용대지에 주어진 전시 프로그램을 수용하기 위해 전시장은 3개층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의 서대문 안산 자연공원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연을 경험하게 된다. 전체 동선 흐름에 물, 나무, 돌, 하늘, 별 등의 자연요소를 주제로 하는 외부공간이 더해져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 도시를 느낄 수 있는 옥외 전시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공원 내 박물관은 산책로와 연계되어 가로로 열리고, 전체 전시공간을 연결하는 3개층이 오픈된 중앙홀은 유리 커튼월을 통해 주변에 열리어 자연을 담는 ‘열린 박물관’이 되길 기대한다.

  • 상태

    준공

  • 발주

    서대문구청

  • 용도

    공공, 문화

  • 설계연도

    1998

  • 준공연도

    2003

  •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대지면적

    10,174m2

  • 연면적

    6,733m2

  • 건축면적

    1,998.84m2

  • 규모

    지하 1층, 지상 5층

  • 참여

    김진구, 백의현, 이정언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이 설립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안산 도시 자연공원 내 연희로 측 진입로 변에 위치하고 사진 역사 박물관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현상설계를 거쳐 계획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문화공간, 가족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공원 내 제한된 가용대지에 주어진 전시 프로그램을 수용하기 위해 전시장은 3개층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의 서대문 안산 자연공원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연을 경험하게 된다. 전체 동선 흐름에 물, 나무, 돌, 하늘, 별 등의 자연요소를 주제로 하는 외부공간이 더해져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 도시를 느낄 수 있는 옥외 전시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공원 내 박물관은 산책로와 연계되어 가로로 열리고, 전체 전시공간을 연결하는 3개층이 오픈된 중앙홀은 유리 커튼월을 통해 주변에 열리어 자연을 담는 ‘열린 박물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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