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는 차량 진단과 고객 체험, 맞춤형 시승 서비스를 한데 묶은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기존 정비공장의 틀을 넘어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합한 점이 특징이다. 정림건축은 경사지와 도로 접근성을 고려한 배치, ‘바람개비(Pinwheel)’형태의 매스를 적용해 산업도시의 역동성과 자연의 흐름을 담아내었다. 방문객 친화적인 개방형 공간으로 재탄생할 하이테크센터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 들어서는 거점으로서 울산의 상징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전망이다.


-
상태
진행
-
발주
현대자동차그룹
-
용도
산업
-
설계연도
2022
-
위치
울산광역시 남구
-
설계
-
컨소시엄
BIG(Bjarke Ingels Group)
는 차량 진단과 고객 체험, 맞춤형 시승 서비스를 한데 묶은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기존 정비공장의 틀을 넘어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합한 점이 특징이다. 정림건축은 경사지와 도로 접근성을 고려한 배치, ‘바람개비(Pinwheel)’형태의 매스를 적용해 산업도시의 역동성과 자연의 흐름을 담아내었다. 방문객 친화적인 개방형 공간으로 재탄생할 하이테크센터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 들어서는 거점으로서 울산의 상징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