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시 복합시설개발

G-Project

흰 고양이이던 검은 고양이이던 쥐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라는 덩샤오핑의 명언은 아마도 개방시기 이후의 공산국가들에게 적용되는 가장 큰 화두인 듯하다. 도이모이 정책을 채택한 이후, 어떤 색의 자본과 기술과도 이제는 스스럼없이 적극적인 교류를 희망하는 베트남은 같은 한문문화권이어서인지 우리와 더욱 친숙한 대상이 된 국가이다. 그곳에 정림건축의 디자인과 설계능력이 발휘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베트남의 최대도시인 호치민시의 중앙부의 약 14,000평의 대지에 세워지게 될 본 건물은 숙박기능과 주거, 오피스 및 상업시설의 기능을 지닌 지상 60층의 고층의 복합시설이다.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이 모티브로 도입된 입면계획과 게이트의 형상을 지닌 연결 브리지를 지닌 본 건물이 베트남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호치민시의 신선한 상징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 상태

    계획

  • 발주

    롯데자산개발(주)

  • 용도

    복합

  • 설계연도

    2008

  • 위치

    호치민, 베트남

  • 대지면적

    44,310.00m2

  • 연면적

    384,660.00m2

  • 건축면적

    19,000.00m2

  • 규모

    지하 2층, 지상 60층

흰 고양이이던 검은 고양이이던 쥐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라는 덩샤오핑의 명언은 아마도 개방시기 이후의 공산국가들에게 적용되는 가장 큰 화두인 듯하다. 도이모이 정책을 채택한 이후, 어떤 색의 자본과 기술과도 이제는 스스럼없이 적극적인 교류를 희망하는 베트남은 같은 한문문화권이어서인지 우리와 더욱 친숙한 대상이 된 국가이다. 그곳에 정림건축의 디자인과 설계능력이 발휘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베트남의 최대도시인 호치민시의 중앙부의 약 14,000평의 대지에 세워지게 될 본 건물은 숙박기능과 주거, 오피스 및 상업시설의 기능을 지닌 지상 60층의 고층의 복합시설이다.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이 모티브로 도입된 입면계획과 게이트의 형상을 지닌 연결 브리지를 지닌 본 건물이 베트남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호치민시의 신선한 상징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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