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건설사업관리 분야를 전공하며 전문적인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9년 정림건축에 입사한 후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며 다양한 건설사업관리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CM단장과 기술팀장을 거쳐 현재 정림씨엠 운영1본부 공공운영실장을 맡고 있습니다. 본사 재임 기간에는 입찰 수주를 위한 기술제안서(TP, SOQ, 민간 등) 기획을 주도하였고, ‘BNK부산은행 하단동금융센터’,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과 민간의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안정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건설사업관리의 본질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신뢰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속에서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며,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균형 잡힌 가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정림씨엠이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건설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