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입지와 광안리라는 장소는 오랜 기억과 상징성을 지닌 곳이다. 대양의 광안대교는 부산의 상징이자 바다로 부터 육지를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시퀀스를 열어준다. 또한 기존 대지 성격이 지닌 유원지라는 곳은 유희와 축제의 기억이 공존하는 곳이며, 대관람차를 통해 약속의 명소로 사람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유원지의 추억은 북측의 공원과 연계되어 휴식과 쉼터로서의 기능 을 더해 힐링의 공간으로 확장된다. 본 프로젝트는 대지가 가지고 있는 기억과 상징적인 장소 성과 대양의 열린 뷰(view)를 품은 경관, 주변의 컨텍스트에 대응할 수 있는 균형과 조화에 핵심을 두었다. Ocean, Memory, Landmark, Tradition, Festival, Green 이와 같은 키워드는 호텔의 프로그램에 투영되어 부산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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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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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지엘시티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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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호스피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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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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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부산광역시 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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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11,538.00(A block) / 14,304.00(B bloc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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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49,461.27(A block) / 70,953.06(B bloc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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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5,137.35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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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3(A), 4(B), 지상 32(A), 37(B)
부산의 입지와 광안리라는 장소는 오랜 기억과 상징성을 지닌 곳이다. 대양의 광안대교는 부산의 상징이자 바다로 부터 육지를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시퀀스를 열어준다. 또한 기존 대지 성격이 지닌 유원지라는 곳은 유희와 축제의 기억이 공존하는 곳이며, 대관람차를 통해 약속의 명소로 사람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유원지의 추억은 북측의 공원과 연계되어 휴식과 쉼터로서의 기능 을 더해 힐링의 공간으로 확장된다. 본 프로젝트는 대지가 가지고 있는 기억과 상징적인 장소 성과 대양의 열린 뷰(view)를 품은 경관, 주변의 컨텍스트에 대응할 수 있는 균형과 조화에 핵심을 두었다. Ocean, Memory, Landmark, Tradition, Festival, Green 이와 같은 키워드는 호텔의 프로그램에 투영되어 부산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