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건축+마이어 아키텍츠, 일반건축물 부문 ‘최우수상’ 수상!!

지난 6월 23일(화),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태평홀에서 ‘2025 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작품집 수상작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정림건축은 마이어 아키텍츠와 공동 수행한 <여의도동 36-1번지 업무시설 재건축사업(키움파이낸스 스퀘어 사옥)> 프로젝트가 일반건축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본 상은 서울시가 도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건축위원회 심의 안건 중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해 기록·공유하는 ‘건축심의 작품 기록화 사업’의 일환입니다. 매년 책자 발간으로 추진되어 오다 올해부터 시상식으로 확대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실무 검토와 전문가 사전 심사를 거쳐 후보작을 선정한 뒤,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새로운 심사 방식이 도입되어 공정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시상식에는 대표이사 정용교 님과 믹스솔루션 BU 리더 나은경, TL(Team Leader) 박승진 님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