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7월에는 ‘불어권 올림픽’ 행사도 열려
한국이 비용대고 설계와 시공, 운영법 전수까지 도맡아
지난 2011년 7월 비좁고 열악한 기존 국립박물관을 한국의 도움으로 신축하는 방안이 처음 논의됐다.
이 방안은 차츰 구체화돼 역대 아프리카 원조 최대금액인 2100만 달러(약 278억)를 투입하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문화원조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단순 금액만 지원한게 아니라 설계(정림건축)와 시공(한솔EME·이삭건설), 운영노하우 전수(상명대)까지 한국이 도맡았다.<기사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