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첨단 암 치료 장비인 중입자치료기 도입을 위한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이 지난 6월 11일(목),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림건축이 참여한 본 프로젝트는 난치성 암환자에게 맞춤형 정밀의료를 제공하고 새로운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중입자치료센터는 2031년 가동을 목표로 연면적 3만 9,502㎡(약 1만 1,949평),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국내 중입자치료센터 중 최대 규모입니다.

착공식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박성우 아산의료원장,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정림건축에서는 대표이사 정용교 님과 헬스케어BU 리더 우소영 님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착공을 축하하였습니다.
정림건축은 앞으로도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공간 실현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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