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림건축이 서울 서부권 한강변에 위치한 ‘염창동 우성1차·2차·삼천리아파트 통합재건축’ 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개최된 염창우성·삼천리 통합 재건축 주민총회에서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적격심사 결과 1순위로 설계사에 최종 결의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지는 한강변 입지와 준공업지역 특성을 갖춘 단지로, 향후 신통기획 절차를 거쳐 구역지정 및 조합설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림건축은 대상지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100% 남향 배치 및 한강 조망 확보 ▲47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 및 스카이라운지 ▲2,500평 규모의 중앙광장 조성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혁신안을 통해 최대 999세대를 확보하고 전략적 평형 구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