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거·도시설계 견인한다 |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CL 이정석 사장
“레거시와 첨단의 조화 바탕
도시와 주거 미래 설계에 역량 결집”
주거 및 도시분야 질적 성장과 함께 양적 성장 균형 위해 총력
디자인·기술력 앞세워 차별화 디자인 수행… 도시품격 제고 일익
설계대가 현실화 시급… 과당경쟁 근절 등 업계 함께 노력해야

주거 및 도시설계는 최우선적으로 도시적 맥락을 고려한 설계, 공공성과 함께 상업성까지 갖춰야 하기에 많은 고민이 뒤따릅니다. 실제 구현되는 설계를 창출해 내는 최적의 해법 제시가 바로 건축가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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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거 및 도시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는 이 사장은 “레거시와 첨단의 조화 속에서 대한민국 도시와 주거 미래 설계에 역량 결집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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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와 건축가가 ‘원팀’이 돼야 합니다. 건축주가 원하는 것만 수동적으로 따라가서도 안 되고, 반대로 설계자의 생각만 일방적으로 밀어붙여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공공성을 확보하고 더 나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국 건축주를 설득하고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좋은 프로젝트는 서로의 목표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