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 강남권광역복합환승센터·‘무역센터 공간개선’ 프로젝트 진두지휘
대한민국 건축산업 모델 제시… 새로운 역사 쓴다
‘영동대로 강남권광역복합환승센터’ 서울 미래적 지하도시 탄생 ‘의미’
TOD 개발은 필수… 보행일상도시·정원도시 창출 시민 삶의 질 제고
‘무역센터 공간개선사업’ 기후위기 대응 사람 친화적 공간 연출
새로운 도심 구조 진화 표본… 수직·수평 공간 ‘재정의’ 모델 기대

전세계적으로 도심 대중교통 및 복합개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림건축이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사업에 발빠른 대응에 나서며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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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도심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도시가 작동하는 시스템이 새롭게 재구성되는 시점이다. 영동대로 일대는 교통, 상업, 문화가 중첩되며 새로운 도심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특히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은 도시의 표면과 심층이 연결된 입체적 플랫폼, 즉 ‘Groundscape’ 개념으로 작동한다.
– 기사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