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림건축 ‘2025 종무식’…설계 성과·기술·건축문화 공유

날짜2025.12.24

설계부문, 오픈하우스 통해 임직원·가족·예비 건축가에 성과 알려
첨단설계부문 타운홀 미팅 피날레… AI·BIM·ESG 기반 미래 비전 결속

설계부문 BU(Business Unit)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건축)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올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AI와 BIM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힘을 모을 것을 선포했다. 또한 협업 중심의 기업문화 확산을 지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설계부문 | ‘2025 정림건축 해피아워: 오픈하우스 정림’
정림건축 설계부문은 23일 본사 9층 스카이로비에서 ‘2025 정림건축 해피아워: 오픈하우스 정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업 종무식을 넘어, 정림건축의 설계 철학과 조직 문화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유하고 협업 중심의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 건축 전공 대학생 등 외부인 약 100여 명을 초청해 설계 성과를 공유하고, 건축이 사회적 공공재로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경험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됐다.

(중략)

정림건축 설계부문 정용교 대표이사는 “이번 오픈하우스는 설계 성과를 넘어, 정림건축이 어떤 가치와 문화를 지향하는 조직인지를 외부와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열린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건축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첨단설계부문 | ‘2025 타운홀 미팅 피날레’
앞서 지난 19일에는 정림건축 첨단설계부문이 본사 김정철홀에서 ‘2025 타운홀 미팅 피날레’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임직원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타운홀 미팅 피날레는 한 해 동안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타운홀 미팅의 최종 결산 자리로, 첨단설계부문의 방향성과 목표를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해 온 과정을 되짚으며, 한 해 동안 어떤 방향을 공유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움직여 왔는지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중략)

정림건축 첨단설계부문 이명진 대표이사는 “타운홀 미팅은 구성원들과 방향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온 중요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AI와 BIM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통해 첨단설계부문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문 발췌

첨단설계부문이 진행한 비전 그래피티 이미지와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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